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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이야기가 아니다. 2021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비서실에서 벌어진 7급 별정직 공무원의 현실이었다. 수원지방법원 민사52단독 전보경 판사는 전직

"계엄령 놀이"를 빌미로 20대 환경미화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한 7급 공무원이 파면 처분을 받았다. 법원은 이미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상태다

. 그러나 이는 4급 이상 고위직(특정 분야 5급 이상)에게 주로 적용되며, 6~7급 수준인 주무관 직급은 대상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설령 대상이라 하더라도

버 남편의 폭로… '정의 구현'의 이면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충북 괴산군 소속 7급 공무원 A씨는 직무상 권한을 이용해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주민등록번호

치함과 잔인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9급 여성 공무원 A씨는 간부 공무원 B씨와 7급 공무원 C씨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 B씨는 A씨가 자리에 앉을 때마다

'계엄령 놀이'가 2024년 대한민국 공직사회에서 벌어졌다. 강원도 양양군 소속 7급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벌인 엽기적인 갑질 행각이다. 단순히

공무원 임용 과정에서 기록이 공개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국가직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A씨의 목소리는 절박했다. 그를 밤잠 설치게 하는 것

지출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 사건은 공익 제보자 조명현 씨(전 경기도청 별정직 7급 공무원)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폭로로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 경

다. 서울 동부지법 형사5단독 신서원 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시 7급 공무원 A(58)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A씨는

공금 115억원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졌던 서울 강동구청 7급 공무원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2일,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