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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이를 알리지 않고 성관계를 하여 감염시켰다면 형법상 상해죄가 문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해죄의 법정형은 7년 이하의

록을 남겨두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상해진단서'가 핵심… 단순 폭행 넘어 상해죄 될 수도 변호사들은 단순 치료 목적의 일반진단서보다는 수사기관 제출을 위한

께 있던 주변 사람들의 범행 공모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중상해죄' 적용 여부와 격투기 선수 가중 처벌 가능성 법조계에서는 신체 일부 마비

내용이 담긴 녹음 파일도 있었다. '고의' 입증할 녹음 파일의 힘…변호사들 "상해죄 성립 가능" 변호사들은 A씨가 확보한 증거들이 B씨의 법적 책임을 묻는 데

고 2차 상황을 분리해서 명확히 진술하는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상해죄 고소·직장 내 괴롭힘 신고…'두 트랙'으로 대응해야 변호사들은 형사 고소

또한 물통의 효용을 해친 점에 따른 재물손괴죄나 실제 신체적 손상이 입증될 경우 상해죄(미수 포함) 적용 여부도 함께 검토될 수 있다. 막대한 손해배상과 교단

300만 원을 주겠다는 조건을 달았다. A씨는 이를 거절했다. 기억 없는데 '상해죄' 입증 가능할까? "인과관계가 관건" 변호사들은 폭행 장면을 직접 기억하

었던 기존 피해 사진 등을 증거로 확보해야 한다. 만약 상대방이 중상을 이유로 상해죄 형사 고소를 진행하더라도, 중학교 1학년(통상 만 13세)은 형사미성년자에

고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을까? '죽인다' 협박에 2주 상해…단순 폭행 아닌 '상해죄' 적용 가능성 B씨의 행위는 단순 폭행을 넘어 상해죄와 협박죄가 성립할

하면 안 되고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적으로 피해를 입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해죄' 주장해야 vs '합의가 현실적'…엇갈린 조언 대응 전략을 두고는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