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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의 시신을 담은 캐리어를 유기한 이른바 '대구 캐리어 사건'의 주범인 사위 조재복(26)의 신상정보가 대구경찰청 심의위원회를 통해 공개됐다. 반면 조

달 31일 대구 북구 신천 인근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사위 조모(27)씨를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20대 딸 최모(26)씨를 시

시신이 담겨 있었다. 수사 결과 이 사건의 피의자는 다름 아닌 피해자의 딸과 사위로 밝혀졌다. 사위는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했다고 자백했고, 딸은 이를 돕거나

결혼해 20대와 30대를 헌신적인 내조로 보냈다. 친정아버지는 "집안에 의사 사위 하나 두는 게 소원"이라며 시댁 형편이 어려운 남편에게 생활비를 대주었고,

착각이 들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명절이면 양가 부모님을 챙기며 며느리와 사위 노릇을 다했고, 맞벌이를 해 남편 명의의 아파트도 함께 마련했다. 평화롭던

에 이르게 한 혐의로 60대 딸 A씨와 이를 방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사위 B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지법 최상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속 기소된 아내 A(5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범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사위 B(40)씨에게는 징역 4년을, 위치 추적을 도운 딸 C(37)씨에게는 벌금

혈육이라곤 딸이 남긴 어린 외손자뿐. 비극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홀로 남은 사위는 장모에게 아이를 맡긴 채 연락을 끊었고, 다른 여자와 새 살림을 차렸다.

“계약할 땐 분명 장모와 사위 관계라고 했습니다. 이제 와서 딸과 이혼해서 남남이니 책임이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전세 만기 후 ‘가짜 가족’ 행세를 한 전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절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와 공범인 사위 B씨가 법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