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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임용되어 28년 차를 맞은 소방관이 무등록 국제결혼중개업에 뛰어들었다가 결국 제복을 벗게 되었다. 선교 활동을 핑계 삼았지만, 법원은 그가 벌인 일

3,370만 명.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2명의 개인정보가 털렸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주문 내역까지 고스란히 유출된 사상 최악의 보안 사고다. 쿠팡의

취미로 운영하던 블로그가 ‘겸직 금지 의무 위반’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한 공무원의 목을 겨누고 있다. 금전적 대가 없이 물품 협찬만 받은 활동이었지만, 국가공무

대학교수의 약점을 빌미로 "딴 주머니 찬 사실 알리겠다"며 협박해 1억 2000여만 원을 갈취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울산지법 형사2단독 사공민

공무원인 A씨의 아내가 가계수입을 늘리기 위해 자가용을 이용한 배달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그런데 아내의 운전이 서툴러, 공휴일 등 시간 날 때마다 A씨가

교육공무원 8년 차인 A씨가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 위반’, ‘성실 의무 위반’ 등으로 견책 징계를 당했다. 근무 시간에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려 개인 수익

1. 변호사의 법률사건 수임제한의 법적 근거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

1. 사건개요 가. 청구인은 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둔 법무법인이다. 청구인은 영리사업을 영위하고자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법 제38조 제2항에 따른 겸직허가를

중소기업에 다니는 A씨가 공기업 채용시험에 합격했다. 꿈의 직장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 하지만 합격 통지서를 받아들고 기뻐하는 것도 잠시, 뜻밖의 난관에 부딪혔다

경찰공무원 신분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겸직 논란'이 불거진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대법원이 "의원직을 유지해도 된다"고 판단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