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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이 억울해 항소를 제기했다가 오히려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3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피해자는 가수 아이유다. A씨가 아이유를 향해 단 댓글은 '

결별을 통보했다는 이유로 커피를 던지고,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는 이유로 목을 조른 남성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줄였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조직폭력배 출신 B

딸을 전교 1등으로 만들기 위해 학교에 몰래 침입해 시험지를 훔친 50대 학부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반성문을 수십 장 제출한 것이 형량을 낮추는 데 영향을 미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부터 정산금 21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

피해자를 죽음으로 내몬 보이스피싱 범행에 현금 인출책으로 가담한 71세 노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

등굣길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 2명이 차에 치였다.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방법원 형사12부(박강민 부장판사

어머니 싸움을 말리다 이웃 노인을 때려 숨지게 한 중학생. 항소심 재판부는 1심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직접 칼날을 올렸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황진희)

48년 넘게 가족의 생계를 홀로 책임져온 60대 아내가, 남편의 망상과 흉기 앞에 목숨을 잃었다. 전주지법 정읍지원 형사1부(정영하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

아내와 다툰 뒤 홧김에 가스 호스를 잘라버렸다. 아파트 한 동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었던 이 행동의 대가는 무엇이었을까.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박동규 부장

보호받아야 할 요양원 노인이 돌봐주는 요양보호사 손에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것도 단 일주일 사이에 여러 차례 맞은 결과였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송종환 부장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