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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두려워 제지하지 못한 경비원의 사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입주민 A씨는 아들과 마트에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비상계단에서 이상

2020년 3월, 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감사인 A씨는 회계 감사를 벌인 뒤 입주민 게시판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올렸다. 회장인 B씨가 아파트 운영비를 불법으로

세종시의 한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이 아파트를 건축하고 분양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상대로 낸 대규모 하자보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사실상 승소했다. 대전지

대아파트. 단지 내에 소변이 담긴 페트병이 무단 투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하자 입주민들은 관리사무소에 해결을 요청했다. 그런데 며칠 뒤, 엘리베이터 앞 게시판에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와 보증공사를 상대로 낸 하자보수 소송에서 19억 원대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시공사 측은 과거 입주자대표회의와 맺은 '하자보수 종결 합

건물에서 시작된 불길은 순식간에 연기를 내뿜으며 상층부로 확산됐다. 이 사고로 입주민 2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비극이 빚어졌다. 검찰은 화재 당
![[무죄] 성탄절 덮친 '도봉구 화재 참사' 2명 사망… 관리소장은 왜 '무죄'를 받았나?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75439452715490.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입주민의 개인정보를 빼내 사적으로 연락하다 유죄 판결을 받은 아파트 관리직원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고소 취하를 종용하며 여전히 해당 단지에서 버젓이 근무하고 있어

상가 입주민 단체 대화방에서 전(前) 회장을 향해 "볼짱 다 본 여자", "콩밥 먹을 것"이라며 인신공격과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건이 발생했다. 변호사들은 가

8세대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이곳에 분란이 시작됐다. 빌라 내 두 채를 소유한 입주민 B씨가 공용 주차장 일부를 자신의 전유물처럼 주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B

게시 후 철거된 반면, 그를 해임해야 한다는 자료는 무려 19일간이나 게시되며 입주민 여론을 한쪽으로 몰아갔다. 법조계 "중대한 하자, 무효 가능성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