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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5일 성탄절 저녁,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참혹한 범행을 예고하는 글이 올라왔다. 특정 단체 후원자와 유명인, 그리고 경찰까지 범행 대상으로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1)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제한속도를 100km 이상 초과한 과속과 만취

협의이혼 두 달 만에 전남편을 향한 스토킹과 협박을 일삼은 여성이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법의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8월, 전남편과 협의이혼한 A씨의 세

2024년 1월, 수원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앞. 2m 길이의 육중한 아시바 파이프를 든 한 남성이 나타났다. 피고인 A씨였다. 그는 주차된 순찰차 2대를 향해 쇠
![[단독] 지구대 습격한 노숙인이 쇠파이프로 경찰차 부순 이유 "배고파 감옥 가고 싶어서"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64830962589977.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출소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연인에게 소주병을 휘두르고, 일면식 없는 시민들을 상대로 쇠젓가락을 꺾어 위협하는 등 무차별 폭력을 저지른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

보험사기죄로 3년간 복역하고 나온 40대가 출소 4개월 만에 다시 범죄 조직을 꾸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문을 나서자

소셜미디어 'B'에서 'C'라는 계정을 사용한 피고인 A씨가 피해자 D(가명, 여, 27세)씨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성폭력범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 공간이 10대 청소년을 노리는 성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SNS 'X'(구 트위터)를 이용해 알게 된 미성년자
![[단독]"경찰 조사 보름 만에 또 범행"... SNS로 10대 노린 20대 남성 징역 4년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63953024030494.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서울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직장인 김 모(58) 씨는 최근 고3 자녀에게 재건축 아파트 한 채를 증여하기로 마음먹었다. "아파트값도 계속 오를 것 같고 부동산

초등학생에게 발바닥 사진 등을 요구한 남성이 벌금 400만원 처분을 받자, 온라인에 이를 인증하며 뻔뻔한 태도를 보여 공분을 사고 있다. 사건은 남성 A씨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