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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빵을 간식으로 제공하고 홀로 방치해 질식사하게 만든 요양원장과 요양보호사가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방법원 형사합의부는 업무상과실

전 연인 스토킹 등 다수의 범죄를 저질러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소심에서도 원심 판결을 유지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재판부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
![[단독] 불법촬영·유사강간·스토킹 저지른 BJ, 항소심도 징역 6년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76670379647998.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협박과 명예훼손을 일삼아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피고인 A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여러 범죄 혐의 중 일부에 대해 피해자와 합의한

해 169억 원 규모의 미신고 가상자산 거래를 하며 범죄 수익을 세탁한 피고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 막바지에 피해 금액 일부를 변제하며 감형

판단했다. 검찰은 형량이 너무 가볍고 전자발찌 기각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항소심 재판부인 부산고등법원의 판단도 같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의 양형판

다시 마약을 투약하고, 연인 관계인 여성들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피고인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중형을 선고했다. 여러 건의 범죄가 병합되면서 형량은 1심보다 무

위기에 처했다. 1심에서 '나도 하자를 몰랐다'고 주장했다가 패소한 매도인이, 항소심에서는 '매수인은 모든 것을 알고 샀다'며 180도 다른 전략을 꺼내 들었다

경고했다. "가짜 티 난다" 1심 선처…그러나 검찰은 "형량 가볍다" 불복 "항소심에서 징역형이 나올까요? 너무 무섭습니다." 지난해 4월, 200명 규모의

회 교인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강간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하고 처벌

사건을 맡은 대전고등법원 제3형사부는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시키고,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