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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1년 외도 끝에 상간남과 합의했지만, 아내와 별거에 들어가자 '둘이 또 만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합의서에는 위약벌 조항조차 없다. 이 경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는 한 번의 실수로 10년간 남편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며 고통 속에 살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안타

“또 사기를 당해 책임질 식구가 생겼다”는 한 여성의 절규. 결혼을 약속하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함께 살았던 남자의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 다른 여자의 존재는

외도한 아내가 성매매를 한 남편에게 '너도 잘못했다'며 쌍방 유책을 주장하면, 이혼 소송 자체가 무효가 될까? 외도한 아내가 폭행과 성매매를 저지른 남편을 상대

아내의 외도와 상간남의 아이 임신 중절 사실을 알게 된 남편. 이를 항의하다가 가정폭력범으로 몰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나는 기막힌 상황에 처했다. 아내가

남편의 지속적인 폭력에 지쳐 외도한 아내가 남편의 치졸한 보복을 견디다 못해 이혼을 요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15년 전 직장 동료로 만난 A씨 부부. 연애 시절

자신이 조카처럼 챙기던 15세 연하의 미성년자 고등학생과 아내가 안방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목격한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무역업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무역업을 하던 남편이 집 안에 설치한 소형 CCTV를 통해 아내의 충격적인 불륜 현장을 목격한 사연이 전해졌다. 불륜 상대는 다름 아닌 평소

결혼 6년 차, 이혼을 앞둔 부부가 공동명의 아파트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계약금 4500만 원을 낸 아내는 '5대5' 분할을, 부모에게 2억 원을 지원

사내부부인 남편의 외도를 알고도 두 아이를 위해 가정을 지키기로 한 아내. 그녀는 이혼 대신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상간녀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