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범검색 결과입니다.
전 직장 동료 6명을 살해 대상으로 정하고 실제 1명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 된 김동환(49)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지난 19일 오후 6시 55분경, 경기 안산의 한 주거지에서 40대 남성 A씨가 10대 딸 B양을 둔기로 내려쳐 살해한 혐의(살인)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

망상에 사로잡혀 70대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9세 최성우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한 행위를 '자수

억과 부모의 위자료 각 5000만 원씩, 총 2억을 인정했다. "정신장애 탓" 살해범 주장, 법원은 외면했다 B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조울증 등 정신장애로 인

아내의 전남편과 딸을 살해한 '안산 인질범' 김상훈이 교도소에서 동료 수감자를 폭행해 추가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5년 대한민국을 경악시킨 '안산 인질 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역무원을 살해한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고 있다. 가해자 A(31)씨는 숨진 피해자를 약 3년간 스토킹한 전 서울교통공사

15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을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살인

지난 2020년, 충남 당진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였던 피해자를 살해하고, 이어 언니도 연달아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남성 A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25일, 대

자는 현재 기준 9명이다. 지난달 24일 올해 8번째로 신상이 공개된 '스토킹 살해범' 김병찬에 이어 불과 16일 만에 또 한 명의 흉악범의 신상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