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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만 구독자를 보유한 1세대 더빙 크리에이터 유준호의 유튜브 채널이 오늘(20일) 자로 영구 삭제된다. 2013년 9월 첫 영상을 올린 지 약 13년 만이다.

배우 이하늬가 소유한 건물 내 곰탕집을 두고 '1인 기획사 꼼수 분점'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법의 잣대로 들여다본 진실은 달랐다. 최근 MBC '스트레이트'는

1심 판결에서 승소해 255억 원을 받을 권리를 쥐고도 이를 포기하겠다는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파격적인 제안이 법조계와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뒤흔들었다. 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를 향한 조직적 악성 댓글에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변호사가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아티스트의 신상 정보를 완벽히 보호하면서도 모욕죄

가수 김다현(16)이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 문제를 제기하며 법적 분쟁 중심에 섰다. 김 양 측은 단순히 돈을 달라는 민사 소송을 넘어, 전 소속사 대

'스타들의 왕국' 판타지오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간판스타 차은우에 이어, 최근 화려하게 재기한 김선호마저 가족 법인을 통한 세금 회피 의혹에 휩싸이자 시장은 즉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100억 원대 소송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수장이 전격 교체됐다. 법적 공방이 격화되는 시점에 엔터

ㅊ 10살 소녀의 꿈을 이용한 '온라인 그루밍' 2024년 5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A씨는 이곳에서 아이돌 가수를 꿈꾸던 10살 B양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
![[단독] 10살 소녀에 "아이돌 시켜줄게. 옷 벗어봐"…가짜 기획사 대표의 만행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61023860813479.jpg%3Fq%3D75%26s%3D247x247&w=828&q=75)
퇴사한 직원이 음란물을 봤다며 16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회사가 소송에서 완패하고, 오히려 경영자가 형사처벌까지 받는 자충수를 뒀다. 직원의 퇴사를 둘러싼

세계적인 그룹 BTS를 키워낸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경찰에 의해 출국금지됐다. 물론 출국금지 조치가 곧바로 유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의 사회적 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