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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경찰청 'ECRM(전자민원접수시스템)' 비대면 고소 절차가 안정화되면서 "지구대 가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찾고 있다. 사기죄 성립 3

차례나 여자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결정적인 단서는 지구대 조사 과정에서 포착됐다. 남성의 휴대전화가 출처를 알 수 없는 불상의 와

로 "상황이 불편하면 경찰에 신고를 해라"고 말했고, 이는 곧 현실이 됐다. 지구대 조사와 DNA 채취까지 이어진 끝에, 그는 여성의 성기와 가슴을 만졌다는

차를 세우는 A씨에게 다가와 "차에서 내리라"고 압박했다. 가해 운전자는 이후 지구대 조사에서 "자신의 원래 목적지는 다른 곳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이 직위를 이용해 자작극을 벌인 충격적인 사례도 공개됐다. 대전의 한 지구대 소속 30대 경찰관 A씨는 동료 남녀 경찰관에게 다가가 "누군가 당신들의

2024년 1월, 수원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앞. 2m 길이의 육중한 아시바 파이프를 든 한 남성이 나타났다. 피고인 A씨였다. 그는 주차된 순찰차 2대를 향해 쇠
![[단독] 지구대 습격한 노숙인이 쇠파이프로 경찰차 부순 이유 "배고파 감옥 가고 싶어서"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64830962589977.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시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A씨는 경찰의 인계를 받아 귀가했다. 다음 날 지구대 경찰이 찾아와 구두 경고를 했을 때만 해도 A씨는 일이 일단락된 줄 알았다

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사건은 지난해 3월 대전의 한 지구대에서 벌어졌다. A씨는 동료인 남녀 경찰관 B씨와 C씨에게 "정체불명의 인물

들고 대기 탑니다. 최소 8킬 예상합니다." 'CODE 1' 발령…경찰 5개 지구대, 기동대까지 출동 A씨가 무심코 던진 이 한 문장은 즉시 거대한 파장을 일

제 등 추가 조치도 이루어졌다. 청주지방법원은 최근 절도 혐의를 받는 청주 모 지구대 소속 A 경감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A 경감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