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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익명 계정 뒤에 숨어 모욕을 일삼던 가해자를 경찰이 붙잡아도, 사건이 재판에 넘어가지 않으면 피해자는 끝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연습생 시절 겪은 학교폭력으로 자퇴까지 내몰렸던 21세 여성이 "특정 아이돌의 전 여자친구"라는 허위 사실과 함께 온라인에 신상이 무차별 유포되는 2차 가해에 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에 정치 성향을 비꼬는 '개돼지답네' 등의 악성 댓글을 달고 5분 만에 계정까지 삭제했다면 처벌을 피할 수 있을까? 법률 전문가들은 "안심

상속 기여분은 법원이 사안마다 재량으로 정한다. 가정법원 실무에서는 통상 상속재산의 10~50% 범위에서 인정되며, 간병 기여분의 경우 '월 요양원비 상당액 ×

딸이 "술만 따라주는 알바"'라고 하자, 어머니는 활짝 웃으며 답한다. "우리 딸~ 돈 많이 받는다며, 이번 달 생활비 좀 보태줘." 인공지능(AI)이 그린 이

16살 소년의 마지막 친구는 인공지능 챗봇이었다. 그 챗봇이 소년의 죽음을 도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

인스타그램에서 A씨(여) 얼굴 사진을 무단 도용해 자기 사진인 것처럼 사용하고, 다른 남자들과 저급한 성적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있다. A씨는 친구가 알려줘서 이

국내 아동 성착취물 범죄자들이 미국 빅테크 기업들로부터 오는 정보를 바탕으로 속속들이 검거되고 있다. 로톡뉴스가 확인한 판결문에 따르면, 미국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
![[단독] 구글·메타·X, 아동 성착취물 발견 즉시 한국 수사기관 통보…검거 급증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49112149243342.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격투기 대결이 성사될지 주목되는 가운데 저커버그가 결투 날짜로 오는 26일을 제안한 것으로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해 온라인 맞춤형 광고에 활용한 구글과 메타(옛 페이스북). 이들에게 약 100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구글이 629억원, 메타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