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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자인 조두순이 자택 내부에 설치된 전자감독장치를 훼손했으나, 법무부 보호관찰소는 일주일 가까이 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 국회에 제출된 판결문 및

A씨의 남자친구는 코인노래방에서 주운 아이폰을 남자친구가 습득 30분 만에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례금을 받을 때까지 보관해도 된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배달 앱으로 음식을 시킨 뒤 미리 준비한 벌레 사진을 이용해 수백 차례에 걸쳐 음식값을 환불받아 챙긴 3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환불을 거부하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102일을 무단결근한 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다. 경찰 출석 연락 받았다면, 이후 절차는 출석 요구를 받으면 경찰 조사, 검찰 송치, 검사 처분 순서로 진행된다. 경찰은 신문 전에 진술을 거부할 수

방송인 박나래를 협박해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매니저 A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A씨 측은 요구한 돈이 퇴직금 등 정당하게 받

중학교 교사 A씨는 중학교 2학년 제자와 성관계를 맺었다면서도 "피해 학생이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 주장을 받아들여 의제강간 혐의만 적용했다. 검찰은

직장인 A씨는 외근 중 쉬는 시간에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동료가 따라와 대화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A씨는 이를 거부하고 근무지로 이동했지만, 동료가 계속 따

가수 이승기의 장인 이모씨가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재판부는 이씨에게 벌금 4억 원과 추징금

대학생 A씨는 구매한 지 2주 된 오토바이를 타고 주점에서 집까지 약 100m를 이동했다. 소주 1병을 마신 뒤였다. 이동 도중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은 신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