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실형검색 결과입니다.
강원도 일대 해수욕장에 양쪽이 개방되는 소형 텐트를 치고 카메라 줌 기능을 동원해 피서객 140명을 불법 촬영한 피고인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춘천지

A씨의 남자친구 B씨는 사기죄로 징역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최근 교도소에 수감됐다. 4년 전 벌어진 일로, 피해자들은 엄벌 탄원서까지 제출한 상태다. 그런데

2014년 4월, 내연관계인 A씨와 B씨는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대지와 단독주택 등을 임차해 펜션 숙박업을 시작했다. A씨는 임대차계약, 공

직장인 A씨는 최근 늦은 밤,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사고를 낸 A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 그대로 자택 지하주차장까지

많은 인파가 몰린 파도풀에서 한 남성이 물놀이를 즐기던 10대 소녀 두 명을 잇달아 성추행했다. 이 남성은 범행 후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

워터파크 판촉팀장으로 일했던 A씨. 그는 회사를 그만두면서 판촉용으로 보관하던 이용권 605장을 반납하지 않고 그대로 들고 나왔다. 2년 뒤, 유효기간이 지나자

술을 마신 뒤 안전하게 귀가하기 위해 부르는 대리운전. 하지만 26세 여성 B씨에게 그날 새벽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량 안은 공포의 공간이었다. 목적지까지 무사히

군 복무 중인 A씨는 최근 온라인 도박 혐의로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수사관은 A씨가 이용한 도박 사이트 주소와 아이디, 배팅 내역 등을 확보하고 통장

가해자 B씨가 영장실질심사 끝에 구속됐다는 소식을 들은 피해자 A씨. 일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앞으로 어떤 절차가 남아 있는지, 피해는 어떻게 회복해야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가사도우미로 고용된 20대 남성이 집주인 어머니의 유품인 귀금속을 훔쳐 처분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채 빚을 갚기 위해 신뢰를 저버린 범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