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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로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으며, 외도 상대방(직장 동료)을 상대로도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라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아내의 1년 외도 끝에 상간남과 합의했지만, 아내와 별거에 들어가자 '둘이 또 만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합의서에는 위약벌 조항조차 없다. 이 경

아내의 외도와 상간남의 아이 임신 중절 사실을 알게 된 남편. 이를 항의하다가 가정폭력범으로 몰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나는 기막힌 상황에 처했다. 아내가

들일까 불안해 몰래 자택에 CCTV를 설치해도 될지 조언을 구했다. 이혼 없이 상간남 소송 가능…"조롱 발언, 위자료 산정에 유리"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이준헌

덜컥 겁이 나 대화 내용 전체를 영상으로 녹화해 두었다. 과연 이 남성은 ‘상간남’으로 몰려 법적 책임을 져야 할까? 7인의 변호사들은 대부분 ‘실제 만

상간남을 '엄마 친구'라 속이고 1년간 30차례나 불륜 현장에 7세 딸을 동원한 엄마. 아버지는 형사 처벌을 원하지만, 법조계의 시선은 복잡하게 엇갈린다. 일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신의 박지영 변호사 또한 "상대방(상간남)이 성관계 촬영 시 의뢰인의 허락 없이 몰래 촬영하였다면 범죄입니다"라며

은 뼈아픈 배신이었다. 별거 중에 이혼 논의가 오갔다는 이유만으로, A씨는 정말 상간남에게 아무런 법적 책임도 물을 수 없는 것일까. 별거 중 외도… "상간 소

배우자의 배신, 증거는 상당수 인멸됐다. '단순 동거인인 줄 알았다'고 발뺌할 상간남. 과연 주민등록상 주소가 달라도 사실혼 관계를 인정받고, 그의 호텔 카드

사실혼 아내가 알려준 비밀번호로 신혼집에 들어온 상간남. 속옷 차림의 남편과 마주친 이 아찔한 상황은 범죄일까? '공동거주자 동의'를 인정한 2021년 대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