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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다툰 뒤 홧김에 가스 호스를 잘라버렸다. 아파트 한 동 전체가 위험에 처할 수 있었던 이 행동의 대가는 무엇이었을까. 울산지방법원 형사11부(박동규 부장

지난 3년여간 수도권 일대 타운하우스와 고급 주택을 돌며 빈집을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상습

스토킹하던 여성을 직접 찾아가 살해한 윤정우에게 항소심 법원도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대구고등법원은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윤정우의 항소심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전기료 인상과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가 커지자, 주무 부처 장관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지난 16일 오후 11시 35분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5층짜리 모텔 1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는 객실 내부 약 12㎡와 주변 복도 일부를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스토킹 피해 여성을 보복 살해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살인 등)로 기소된 윤정우(48)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윤정우는

"층간소음 때문에 항의하러 갔을 뿐인데 주거침입죄로 고소당할 수 있을까요?" "헤어졌는데도 전 남자친구가 예전에 알려준 비밀번호로 집에 들어왔어요. 이것도 범죄

직장 따라 지방살이, 주말엔 서울…'이중생활' 직장인의 공공분양 청약, 위장전입일까? 직장 때문에 평일은 지방 사택에서, 주말은 서울 원룸에서 지내는 한 직장인

춘천지방법원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서울구치소에 함께 수용돼 있던 동료 수용자에게 잔혹한 가혹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A씨(22)와 B씨(21)에게 각각

중증 뇌병변 장애로 거동조차 힘든 환자의 코에 소변과 식초를 주입한 70대 간병인이 법의 심판을 받았다. 단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저지른 학대에 법원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