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에게 구타당해 입원한 피해자가 김밥과 콜라를 먹다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면, 가해자들에게 살인죄를 물을 수 있을까. 현실은 때론 영화보다 더 기구하고 복잡한 일

술에 취한 채 고속도로를 거꾸로 달려 6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2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피고인도, 검사도 판결에 불복했지만, 법원은 양

돌봐야 할 환자를 이유도 없이 80차례 폭행한 간병인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7단독 박신영 판사는 폭행, 특수폭행, 노인복지법 위반 혐

흉기와 스프레이 파스까지 챙겨 아내 내연남의 가게로 향한 50대 남성. 피해자가 살아남았지만, 법원은 계획 범죄라는 판단을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3살 아이를 세탁기에 집어넣고 전원을 켰다. 강제로 소주를 마시게 했다. 이런 짓을 반복한 계부가 결국 항소심에서 실형을 받았다. 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

지난 5월 4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반려견 배변 패드를 교체하러 온 남성이 고객의 침실에 무단으로 들어가 속옷

불법 음란물 공유 사이트 ‘놀쟈’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단순 가입자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사 대상이 어디까지 확대될

40년 동안 친딸을 성폭행하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손녀까지 또다시 성폭행한 7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인간의 도리를 저버린 범행 내용에 공분이 일

중고사기로 이미 한 번 피해를 입은 사람을 다시 표적으로 삼은 3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까지 있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님 머리카락을 살린다며 발암물질을 섞어 쓴 미용실 원장이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한 번 시술에 최대 36만 원을 받는 동안, 정작 약제엔 법이 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