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살해검색 결과입니다.
완전 익명 게시판에서 '너 분신시킬 수도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가 고소 위기에 처한 네티즌의 사연이 전해졌다. 겁이 나서 글을 삭제했지만, 법률 전문가들은 협

생후 4개월 된 영아를 지속해서 학대하고 끝내 물이 받아진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아내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방관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특정인을 지목한 살해 협박과 칼부림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가 게시 10초 만에 글을 지우고 1분 만에 스스로 112에 신고했다. 그는 강박증

학교폭력을 신고한 피해 학생 가족에게 끔찍한 살해 협박 문자가 날아왔다. 경찰은 통신허가서와 압수수색검증영장까지 발부받아 집행했지만, 해외 서버라는 벽에 막혀 발

고객이 남긴 쓰레기와 오물을 치우기 위해 배달 노동자들은 사비로 아르바이트생까지 고용해야 했다. 2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유승민 작가

"이렇게 4명을 칼로 찌르고 해할 수 있는 등 내 마음속에 있던 것을 모두 다 순조롭게 이룰 수 있는 것은 내가 영적인 부분이 있어 그런 것이다. 저는 죽이려고

이웃 노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산산조각 낸 뒤 하천변에 버린 78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반성문 한 장 없이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던 그에

"잠을 안 잔다"는 이유로 2살 아들을 장시간 폭행하고 탈수로 숨지게 한 20대 아버지가 법정에 섰다. 그는 학대는 인정하면서도 "죽이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살해

출소한 지 불과 반년 만에 술자리에서 만난 지인의 일행을 무차별 폭행해 의식불명에 빠뜨린 피고인에게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다만 재판부는 검찰이 기소한

동거 중이던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범행 직후 119 대원 등에게 사실과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