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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중인 경찰이 구속된 A 경장의 추가 위법 정황을 포착했다. A 경장은 성인 실종자 사건을 조작한 것에 그치지 않고, 법적 보호 대상인 아동과 치매 환자, 정

결합한 범행으로 파악됐다. 사망 사건으로 드러난 허위 보고 A 경장의 범행은 실종자들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A 경장은 지난 5월 접수된

사망자 400명과 실종자 1500명이라는 참혹한 자연재해 앞에서도 네팔의 사전 경고 알람은 단 한 번도 울리지 않았다. 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수된 30대 여성 장 모 씨와 60대 남성의 실종신고를 허위로 종결시켰다. 실종자 2명 끝내 숨진 채 발견 A 경사가 사건을 허위로 처리한 이후, 실종됐던

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은 그 희망을 서류 조작 한 번으로 무참히 짓밟았다. 실종자 수색 골든타임은 담당자의 비상식적인 무사안일주의 앞에서 허무하게 증발했다.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어처구니없는 경찰의 대응과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성인 실종자 문제를 법의 테두리 안에서 들여다봤다. 성인 실종자는 왜 '가출인'으로

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당시 수사를 맡았던 제주 경찰 소속 부 모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음에도 "연락이 됐고 노출을 원하지 않는다"며 수색을 임

으로 종결 처리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경찰관이 담당했던 실종자 중 1명이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그가 단독 종결한 200여

넘도록 애타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골든타임을 허비한 배경에는 국가의 부실한 실종자 처리 시스템과 한 경찰관의 뻔뻔한 직무유기가 있었다. 거짓 통화 기록으로

제주에서 30대 여성이 석 달째 실종된 가운데,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단 한 차례도 통화하지 않은 채 거짓 보고서를 작성해 사건을 종결한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