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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의 남편에게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주고도 불륜을 이어간 직장 상사가 위자료와 각서 이행금을 합해 7000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피고 측은 각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마친 뒤 마취가 완전히 깨지 않은 반려묘를 전달받다가 물려 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보호자에게 법원이 동물병원 측의 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했다.

복어탕을 먹다가 뼈를 씹어 치아가 다친 손님과 배상책임을 다투던 식당 업주가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항소심까지 승소했다. 법원은 손님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업주

A씨는 여행 첫날 지갑을 잃어버렸고, 이를 주운 미성년자 B씨가 지갑 속 카드 네 장으로 수십만 원을 결제했다. 지갑에는 A씨 명의 카드 한 장과 함께 남자친구

같은 사무실을 쓰는 동료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이 마치 불륜 관계인 것처럼 단체 채팅방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공인중개사가 형사처벌에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친구들과 놀러 간 펜션 바비큐장에서 야외용 탁자가 무너지며 끓는 음식에 2도 화상을 입은 투숙객에게 업주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1심 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

A씨는 브라질리언 왁싱 시술을 받던 중 시술실 커튼이 걷힌 채 성기와 엉덩이가 CCTV에 그대로 촬영됐다. 병원은 커튼이 올라가 있었던 사실 자체는 인정했지만,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측이 있다는 가설을 제기해 논란이 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정치권 고발로 법정에 설 위기에 처

해외 연극제 무대에 오르기로 한 유명 배우가 출국 당일 돌연 영국행 비행기에 타지 않았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공연 기획사는 "배우의 일방적인 노쇼(
![[단독] 배우는 왜 출국 당일 노쇼 했나…'2.7억 소송' 뒤에 숨겨진 기획사의 민낯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90749275894612.jpg%3Fq%3D75%26s%3D247x247&w=828&q=75)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 임대차 갱신·종료를 둘러싼 분쟁이 올해 들어 크게 늘었다. 한국부동산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계약 갱신·종료 관련 분쟁은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