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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고가의 아이템을 팔려던 유저가 길드마스터(길마)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큰 금액의 재산 피해를 보는 사건이 발생했다.

"단순히 성인물을 찾으려 했을 뿐입니다." 온라인 메신저 '디스코드'에서 의심스러운 파일을 내려받은 한 남성. 영상 속 앳된 얼굴을 확인한 순간, 그는 아동·청

구독자 2만 5천 명을 보유한 한 게임 유튜버가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도용한 17세 소년의 '사이버 테러'로 수년간 키워 온 채널을 포기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 'AVMOV' 운영진 검거 후, 61만 건의 다운로드 기록을 확보한 경찰 수사망이 대체 사이트인 '놀쟈' 등 음지 이용자들을 향해 빠르게

디스코드에서 음란물을 구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현역 병사가, 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압박에 못 이겨 하지도 않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 소지' 혐의

디스코드 무료 자료를 봤다는 이유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 소지' 혐의를 받게 된 한 청년. 경찰 조사에서 "선처를 못 해준다"는 압박에 못 이겨 보지도

4~5년 전, 트위터에서 만난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디스코드에서 판매해 수백만 원을 챙긴 지인. 심지어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다른 여성

분쟁 중인 상대방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물'을 온라인에 게시했다가 뒤늦게 삭제했다면 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장난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대규모 서버에

"날조된 사실"이라는 주변의 만류와 소속사의 고소 공지에도 조롱을 멈추지 않던 아티스트의 안티팬이 결국 법의 심판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 30명 규모의 소규모

2년 전, 17세 소년의 단순한 호기심이 시작이었다. 트위터에서 본 '야동 공유방' 디스코드 링크에 1만원을 결제했지만, '입장 실패'라는 메시지만 봤을 뿐.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