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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성인물을 찾으려 했을 뿐입니다." 온라인 메신저 '디스코드'에서 의심스러운 파일을 내려받은 한 남성. 영상 속 앳된 얼굴을 확인한

. 성명불상의 이용자가 A씨의 실제 얼굴 사진과 채널명을 도용해 온라인 커뮤니티(디스코드 등)에서 A씨 행세를 하며 끔찍한 행각을 벌이기 시작한 것이다. 가해

수사 시작점이 되는 포인트 결제 및 계좌 이체 기록이다. 마지막으로 텔레그램이나 디스코드 등을 통한 공유 정황이 포착될 경우, 단순 시청을 넘어 재유포 혐의까지

디스코드에서 음란물을 구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현역 병사가, 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압박에 못 이겨 하지도 않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 소지' 혐의

디스코드 무료 자료를 봤다는 이유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아청물) 소지' 혐의를 받게 된 한 청년. 경찰 조사에서 "선처를 못 해준다"는 압박에 못 이겨 보지도

4~5년 전, 트위터에서 만난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디스코드에서 판매해 수백만 원을 챙긴 지인. 심지어 자신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다

'경멸적 표현'으로 인식될 수 있느냐가 유무죄를 가르는 핵심 기준이 된다. "디스코드는 해외 서버라 안심?"…IP 추적, 시간문제일 뿐 게시자를 특정할 수

롱곡 공유…'날조' 경고에도 멈추지 않은 조롱 사건은 약 30명이 이용하는 한 디스코드 채널에서 벌어졌다. 피고소인 B씨는 이곳에서 아티스트 A를 향한 상습적인

전, 17세 소년의 단순한 호기심이 시작이었다. 트위터에서 본 '야동 공유방' 디스코드 링크에 1만원을 결제했지만, '입장 실패'라는 메시지만 봤을 뿐. 그 방

고등학교 2학년 A군은 인터넷을 검색하다 '디스코드 야동 판매방'이라는 글을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다. '3만 원을 입금하면 영상을 준다'는 말에 그대로 돈을 보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