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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하고 그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피의자 조재복(26)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를 전면 부인했다. 사건을

아버지가 숨진 뒤 10개월 가까이 시신을 방치하면서, 주변에는 "잘 돌보고 있다"고 거짓말한 3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인

시신 곁에 있던 2천만 원짜리 금목걸이를 신발 속에 숨겨 나온 검시조사관이 "절도가 아닌 횡령"이라고 버텼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인천지방법원은

가출 아동에게 성매매를 강요해 징역을 살았던 남성이 10년 뒤 동거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다시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가스라이팅에 시신 유기, 치밀

거주를 허용할 것, ② 사망 후 집 안의 모든 물건을 매수인에게 귀속할 것, ③ 시신 수습과 화장·납골 처리를 해줄 것이다. 이들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공증까지

병원은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보상 논의는 장례 이후로 미루고, 심지어 시신을 냉동시설도 없는 곳에 방치해 유족의 분노를 사고 있다. 법률 전문가들은

년을, 최근 항소심에서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오피스텔 2층서 22세 여성 시신… 8일간 동거 사건은 지난해 5월 27일 접수된 15세 C양의 가출 신고에서

녀를 상습적으로 성적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은폐를 위해 시신을 훼손하고 자신의 차량에 유기한 엽기적인 행각도 함께 드러났다. 1년간의

대구 칠성동 신천변에 50대 여성의 시신을 담은 캐리어를 유기한 이른바 '대구 캐리어 사건'의 주범인 사위 조재복(26)의 신상정보가 대구경찰청 심의위원회를 통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대구 북구 신천 인근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사위 조모(27)씨를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