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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끝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수사기관이 '개인정보 보호'를 방패 삼아 신원 공유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가해자 특정의 열쇠를

았다. 서울종합법무법인 서명기 변호사는 "제3자의 얼굴 등이 함께 촬영된 경우 개인정보 문제로 개인에게 직접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영

돈을 빌렸다가 채권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군사경찰의 조사를 앞둔 현역 군인 A씨. '도박이나 코인 한 것 아니냐, 증권 계좌까지 다 보겠다'는 수사관의 압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하여 향후 티빙이 부담하게 될 법적 책임과 이용자들의 보상 청구 가능성에 대한 법리적 관심이

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진단했다. 부모의 '선 넘은' 개입…'아동학대'·'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까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 것은 상대방 부모의 개

하는 댓글까지 달렸다. A씨는 "이로 인해 제 명예가 훼손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가 의사에 반하여 공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라며 "댓글을 통해 실명까지

폭력처벌법상 범죄는 성립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초상권 침해 외에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형사 처벌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반전 가능성도 함께 제

불법으로 유통된 개인정보 790여 명치를 도박사이트 테스트에 갖다 쓴 남성. 그는 "불법으로 취득한 것이니 개인정보처리자(업무 목적으로 개인정보 파일을 운용하는

고 못 박았다. 수사의 비밀 유지 원칙(밀행성)과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 개인정보 보호 등이 주된 이유다. 19년차 검사 출신인 법무법인 선승의 안영림

익명의 인물로부터 '찾아간다'는 협박까지 이어졌다. 이는 단순 장난이 아닌, 개인정보보호법·스토킹처벌법·아동복지법 등이 적용될 수 있는 중범죄다. 법조계는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