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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나온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또다시 남의 물건에 손을 댔다. 법원은 피해액이 크지 않더라도 봐줄 수 없다고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특정

카페 화장실에서 주운 지갑 속 현금을 썼다가 절도 혐의로 입건된 A씨. 전과가 생기면 직장까지 잃을 수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는 검사 출신 변호사를 찾았다.

지난 26일 JTBC '사건반장 별별상담소'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약 20년 전 각자 아들을 둔 채 재혼한 60대 여성 A씨 부부의 가정이 파탄 위기에 놓였다

"너희는 처벌 안 받으니까 훔쳐라." 어린 중학생들의 신분을 방패막이 삼아 범행을 지시한 18세 청소년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

전국 지역 축제장과 재래시장을 돌며 노인들의 금목걸이를 노렸던 전문 소매치기 일당의 '바람잡이'가 범행 7년 만에 덜미를 잡혀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광주

수개월을 공들여 키운 상추가 수확을 코앞에 두고 뿌리째 사라졌다. 서울 한복판 시민 텃밭에서 '텃밭 서리' 피해가 잇따르자 강력계 형사들까지 현장에 투입됐다.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종업원이 공금을 빼돌렸다고 의심해 33cm 길이의 식칼을 들고 직원을 VIP룸에 가둔 업주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업주
![[단독] 식칼로 직원 감금한 유흥주점 업주, 법정선 "강아지 간식 자르려고"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78822821481745.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편의점 손님이 계산 없이 가져간 물품값 6만 원을 아르바이트생에게 떠넘기고, 평소 계산대 현금이 비면 사비로 채우게 한 점주. 여기에 부당해고와 4대 보험 회피

이미 ESTA(전자여행허가)를 승인받았으니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은 금물이다. 벌금형의 액수가 아닌, 그 원인이 된 범죄의 종류가 당신의 미국 입국 운명을 결정한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남의 집 화단에서 7000원 상당의 카네이션 한 송이를 몰래 뽑아간 사람이 법정에서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액은 소액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