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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 곰팡이가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윗집 손해배상 책임이 바로 생기지는 않는다. 원인이 누수인지 결로인지, 그 누수가 윗집 전유부분에서 나왔는지가 먼저 가려져야

한 상가 관리업체가 200만 원의 미납 관리비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 호실은 임차인이 사라졌고 다른 호실은 퇴실했지만, 임대인들은 “나는 모른다”며 책임을 회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와 보증공사를 상대로 낸 하자보수 소송에서 19억 원대 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시공사 측은 과거 입주자대표회의와 맺은 '하자보수 종결 합

임대차 계약이 종료된 지 1년 가까이 된 상가에 전 세입자가 버젓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건물주는 11개월 치 월세 1100만

최근 한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경차 전용 구역이 비어있는데도 굳이 일반 주차면을 차지해 주차난을 가중시킨다는 게 관리사무소 측의

"짐만 둬도 관리비 내라"…전세금 분쟁, 세입자가 알아야 할 '반격 카드' 전세 계약이 끝났지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이삿짐 일부만 남겨뒀는데, 수백만 원의

옥상 배관 터져 1층 침수, '우리 집은 괜찮다'며 수리비 거부한 이웃들…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9세대 빌라 1층에 사는 A씨의 거실 천장에서 비가 오듯

건설사의 사정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 꿈을 이룬 A씨. 설레는 마음으로 새 아파트를 찾은 A씨의 눈에 들어온 것은 환영 인사가 아닌, 섬뜩한 경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