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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보라"며 번화가에서 엽기적인 퍼포먼스를 벌였던 20대 여성 이 모 씨. 일명 '압구정 박스녀'로 불리던 그녀가 이번엔 마약 사범으로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보냈다. 하루 평균 13통꼴이다. 내용은 피해자의 숨통을 조이기에 충분했다. "압구정 예쁜 사람들 봐도 계속 언니 생각만 나", "나도 미친 거 아는데 밖에서
![[단독] "언니 납치 안 할게" 유명 아이돌에 6개월간 2300번 DM 보낸 극성팬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769583292904521.png%3Fq%3D75%26s%3D247x247&w=828&q=75)
"강남 땅에는 악마가 산다." 2014년, 서울 압구정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의 모욕과 폭언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비원 故 이만수 씨의 장례식에서

유튜버 '압구정 시골쥐'가 추진하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야심 찬 대형 프로젝트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토목 공사까지 모두 마친 상태에서 공사가

은 왜 음란이라 봤나 2023년 10월, A씨는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와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구멍 뚫린 박스를 뒤집어썼다. 그리고 '손을

서울 강남의 상징과도 같은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42년 만의 재건축을 추진하다 발 밑이 흔들리는 충격에 휩싸였다. 재건축 서류를 정리하던 중, 아파트 부지 약 4만

쳐 공연음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A씨는 지난해 9~10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 마포구 홍대 등 번화가에서 ‘엔젤 박스’라고 적힌 상자를 걸치고 돌아다녔

제를 시작했다. A씨는 피해자에게 자신은 캐나다 유학생이고, 가족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살고 있다고 했다. 또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8층 건물을 가지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