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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 점 등 고려" A씨는 지난해 1~3월 경북 포항에서 길고양이 16마리를 잡아 폐양식장에 가두고 학대하거나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SNS에 학대한 고양이

최근엔 그렇지 않다. 지난 9월, 법원은 '포항 길고양이 연쇄살인범', '포항 폐양식장 고양이 학대범' 등에게 잇따라 실형을 선고했다.

른 점에 비춰봤을 때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했다. 법원은 전날 '포항 폐양식장 고양이 학대 사건'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길고양이

길고양이 16마리를 잡아 학대하고, 살해한 '포항 폐양식장 길고양이 학대' 사건. 가해자인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A씨는

경북 포항의 한 폐양식장에서 고양이들을 학대하고 살해한 20대 남성 A씨. 지난달, 그의 범행이 세상에 드러난 건 제보자들이 동물보호단체 등에 신고하면서였다. 사

폐양식장에 길고양이들을 가둬놓고, 해부를 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붙잡힌 가해자 A씨는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