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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자가 중병에 걸리거나 고령으로 인해 더 이상 수감 생활을 견디기 힘든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 법조계와 가족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카드는 '형 집행정지'다

징역형을 사는 수형자들에게 '형기의 3분의 1'은 자유를 향한 희망의 숫자다. 현행법상 가석방이 가능해지는 최소 기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건을 갖췄다고 해서

특별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형을 선고받은 특정인에 대해 형의 집행을 면제하거나 선고 효력을 상실시키는 조치다.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지만, 그 절차와 기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가 분열과 반목 정치를 끝내겠다며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규모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조국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

법무부 교정본부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종이 기록물의 디지털화를 위한 협업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수형자들

출소 예정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취업 지원 행사가 전국 교정시설에서 열렸다. 18일 법무부는 전국 4개 지방교정청 주관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법무부 교정본부가 국내 유일의 범죄교정심리 통합연구 기관인 경기대학교와 손잡고 수형자의 교정·교화 정책에 실무와 학문을 결합하는 협업에 나선다. 법무부 교정본부

법무부는 8일 소년수형자 전담교정시설인 '만델라 소년학교'의 수형자들이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25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만델라 소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정부는 신년을 맞아 1373명에 대해 오는 28일자로 특별사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경제인 4명이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다. '국정농단 사건' 유죄 판결로 취업이 제한됐던 이 부회장은 정상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