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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21일) 오후, 페이스북에 달린 반말 댓글 하나가 도화선이 됐다. 댓글이 달린 지 불과 4분 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누리꾼의 계정에 있던

군 모 사단 소속 군의관 A대위. 그는 자신보다 상관인 B소령의 몸을 밀치거나, 반말⋅욕설을 했다가 군사경찰의 수사를 받았다. 일명 '하극상'을 벌인 것. 수

노인에게 담배를 대리 구매하도록 하는 이른바 '담배 셔틀'을 시킨 것도 모자라 반말에, 조롱 그리고 폭행까지.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다"며

했다. 그런데 다음 날, B씨는 A씨 자리로 찾아왔다. 다짜고짜 시비를 걸며 반말까지 했다. A씨는 "반말하지 말고 말씀하시라"고 했지만 B씨를 막무가내였다.

다. 당시도 늘 존댓말을 쓰는 판사들이 다수 있었는데도 자신은 후배에게는 무조건 반말, 선배에게는 무조건 존댓말을 쓰던 사람이었다는 반성이었습니다. 요즘이라면 '

취업포털 사람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59%가 ‘반말 등 거만한 태도’를 직장 내 갑질이라고 꼽았습니다. 이어 ‘시도 때도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