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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저녁 7시경 경기 포천시 창수면 야산에서 야간 정찰훈련을 받던 20대 예비군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로 사망했다. 당초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이 있는 팔달산 일대에 혼자서 7번 불을 지른 40대가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불은 문화재 직전까지 번졌지만, 다행히 화성 본체

경복궁의 고즈넉한 돌담 아래서 용변을 보는 남성, 한라산 등산로 한복판에서 소변을 보는 아이, 그리고 지하철 좌석에 보쌈과 김치를 펴놓고 식사하는 승객. 최근 온

경기도 포천의 한 등산로에서 '동창회 모임 중'이라는 이유로 통행을 차단한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법적 분석이 나왔다. 이 행위는 일반교통방해죄와

깊은 산속에 설치된 텐트.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곳에 사람들이 자주 드나들었다. 알고 보니 이 텐트는 캠핑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바로 도박장이었던 것. 전남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