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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판의 최대 쟁점이었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되고 대신 '특수중상해' 죄가 적용되었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선고 공판

가볍다, 5년"... 늘어난 형량의 비밀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특수중상해, 특수상해, 특수폭행 등이었다. 1심 재판부(인천지방법원 2025고합

피해자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만큼, 단순 상해를 넘어 '살인미수'에 준하는 특수중상해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사건은 지난 4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에서

게 됐다. 1심 "납득할 수 없는 범행 동기로 중상해" 이러한 행동은 결국 '특수중상해' 혐의로 법정에 서게 만들었다. 이 혐의는 특수상해로 인해 피해자의 생

부위 일부를 절단했다. 범행 직후 A씨는 직접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고, '특수중상해'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 과정에서 A씨가 밝힌 범행 동기는 '가정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