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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전형적인 ‘후진국형 인재’로 보고 강력한 법적 처벌을 예고하고 있다. 2층 타설 중 지하까지 ‘와르르’… 연쇄 붕괴의 공포 사고는 지난 11일 오후 1시 5

분석했다. 법원 "서류상 안전 아닌, 실질적 조치 따져 물을 것" 원청 측은 "타설 전 통상적인 안전 체결 과정을 확인했다"며 절차상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사고는 2022년 10월 21일 오후 1시 5분경, 공사현장 4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발생했다. 바닥 거푸집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3층으로 내려앉으면서

1일,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된 건물에서 4층 바닥이 무너져 내렸다. 시멘트 타설 작업 중 4층 바닥을 받치던 가기둥이 힘을 잃으면서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근

장에서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9층 건물의 옥상에서 콘크리트를 붓는 타설 작업 중 23층부터 34층 사이의 양쪽 외벽이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벽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