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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행 중이다. 삼표산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틀 만인 지난 1월 29일, 채석장 붕괴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지면서 첫 법 적용 대상이 됐다. 다만 경영책임

고용노동부가 지난 1월 경기도 양주시 채석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삼표산업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11일 고용노동부 관

지난 3일, 경남 창원시의 한 채석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작업자들이 추위를 피하려고 불을 피웠던 게 발단이었다. 불이 붙은 종이가 바람에 날려 폭약 뇌관이

설을 앞두고 있던 지난달 29일,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의 채석장에서 붕괴사고가 벌어졌다. 바위를 뚫는 작업을 하던 중 토사가 무너져 내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