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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의 누드 사진' 방송에서 이와 같은 표현을 사용해 1억원의 통장을 가압류 당했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그런데 가세연이 법원에 "해당

'후궁' 논란으로 설전이 오갔다. 정쟁(政爭)의 주인공은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지난 22일 고민정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

아 다음 달 24일 임기가 끝나는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에 윤 지검장을 지명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 좌천성 인사를 당했던 윤 후

이 있는 이 검사를 진상조사단 파견검사로 추천한 적이 있느냐”라고 문자로 묻자,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전혀 아니다”라고 대신 답변했다. 고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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