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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발달장애 아들이 특수교사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며 제기된 소송이 예기치 못한 국면을 맞이했다. 가방 속에 몰래 넣어둔 녹음기가 사건의 '스모킹

교실 CCTV에 녹화된 단 한 번의 손찌검이 한 특수교사의 발목을 잡았다. 9살 장애아동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교사 A씨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검찰의 상고로 이

검찰이 웹툰 작가 주호민씨 아들(10)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특수교사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곽용헌 판사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