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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자경단'이라는 조직을 꾸려 무려 261명을 성착취한 '목사방'의 총책, 김녹완(33)의 두 얼굴이다. '제2의 N번방'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의 성착취
'국내 최대 성착취 집단'으로 불린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33)이 무기징역을 구형받았다. 자신을 '목사'라 칭하며 5년간 261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