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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환불 불가' 통보 2016년 4월,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지역주택조합(지주택)에 가입한 A씨. 하지만 2020년 조합 설립 인가가 났음에도 사업은 제자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핵심인 토지 확보율을 속여 수백 명의 서민으로부터 77억 원에 달하는 금원을 가로챈 조합 간부들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일부 피해자에 대

지역주택조합을 상대로 한 기나긴 소송 끝에 환불 승소 판결을 손에 쥐었지만, 조합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이의를 제기 않겠다'는 과거의 각서에 발목 잡힌 조합

부모님이 덜컥 가입한 지역주택조합(지주택), 30일의 청약철회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계약금 반환은커녕 거액의 위약금까지 요구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법률

전국의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업장에서 조합원들의 고통을 키워온 문제들이 정부의 대대적인 특별점검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시공사의 과도한 공사비 증액 요구와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