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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현관문검색 결과입니다.
구 김○채와 함께 피해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갔다. 이들은 2024년 2월 25일 공동현관문 옆에 기재된 번호와 유사한 비밀번호를 번갈아 입력해 문을 열고 복도에

B씨는 A씨의 친구 김 씨까지 동원해 피해자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이들은 건물 공동현관문 옆에 적힌 번호를 토대로 비밀번호를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문을 열고

부터 B씨를 '스토킹'하기 시작했다. 지난 3월 1일, 약 30분간 B씨의 집 공동현관문 벨을 수차례 누르고 현관문을 두드린 A씨. 그는 이날 오후에 다시 찾아

챙겨왔고, 범행 전 인근에서 흉기를 추가로 구매했다. 또한 이씨가 피해자의 집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주민들이 누르는 번호를 훔쳐본 것도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