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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서 6년간 61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직원 A(43)씨와 그의 친동생(41). 이들이 1심에서 각각 징역 13년과 10년을 선고받았다

00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검찰이 A씨를 기소할 당시 횡령 금액인 614억보다 83억 넘게 늘어난 액수다. 수기 결재·공문 전산 미등록 등⋯내부

우리은행에서 회삿돈 614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직원 A씨. 지난 6일 친동생과 함께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그가 50억원을 더 빼돌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회삿돈 614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우리은행 직원에 이어 그의 남동생도 구속됐다. 지난 1일, 서울중앙지법은 직원 A씨의 동생 B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