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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스코리아 지역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진 파워블로거 도도맘(본명 김미나⋅41). 그가 "성폭행을 당했다"며 전 연인을 고소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지며 오히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씨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선민정 판사는 도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수를 두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25). 이 사건으로 음주운전 혐의를 받은 서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