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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했다.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최근 사례는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조현진 ▲전 여자친구 가족을 살해한 이석준 ▲강도 연쇄살인 사건을 저지른 권재찬 등이 있다.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연쇄살인범 권재찬(53).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이규훈 부장판사)는 23일 권재찬에 대해 "인간성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며 이

살해한 뒤 시신 유기를 도운 공범도 살해해 강도살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권재찬(53세). 지난 10일, 그의 첫 재판이 열렸다. 이날, 권재찬 "살해는

여성을 살해하고, 그 시신유기를 함께한 공범마저 살해한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세 권재찬이었다. 9일, 인천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만장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