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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텀블러 홍보물에 '탱크 데이'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함께 노출되면서, 계엄군 탱크와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자

일자를 '탱크데이'로 지정했다. '탱크'라는 단어가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장갑차와 전두환 신군부를 떠올리게 한다는 비판이 즉각 제기됐다. 게다가

계를 살펴보면, 위헌적인 계엄 선포 직후 시민들은 국회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는 계엄군을 몸으로 막아섰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들의 국회 진입과 비상계엄 해제 요구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최선임 참모인 박정환 참모장(준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