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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Mnet)의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의 준우승자였던 래퍼 최하민(활동명 오션검)이 9세 남성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해 연습생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게 피해 구제의 시작이다." 법원은 지난 18일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순위 조작으로 피해를 입은
![[단독] 데뷔할 수 있었던 '프듀' 피해 연습생 5명⋯1인당 최소 4억 배상받을 수 있다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1605762610639366.jpg%3Fq%3D75%26s%3D247x247&w=828&q=75)
해 최선을 다했지만 어른들의 '부정(不正)'에 의해 피해를 입은 연습생들이다.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제작진의 순위 조작 사건 항

엠넷(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투표조작 의혹을 둘러싼 후폭풍이 여전하다. 그중에서도 유료 문자를 보낸 시청자들의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는지가 쟁점으로 떠올
![[단독] '프듀' 문자투표, 10만원으로 보상받으면 PD가 감형된다? 팩트체크해 보니⋯ 기사 관련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d2ilb6aov9ebgm.cloudfront.net%2F2019-11-11T18.10.35.796_258.jpg%3Fq%3D75%26s%3D247x247&w=828&q=75)
방법으로 위자료 10만원 정도를 얻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4년간 엠넷이 받은 유료문자 투표수만 '1억통' 엠넷(Mnet)이 제작한 프로듀스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