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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을 등한시했다"는 여론의 뭇매를 맞은 끝에 이날 오후 늦게 사과했다. 국가재난방송 주관사로서 '재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의무'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저작권자 (C) 연합뉴스 긴박한 상황에서 더 중요한 재난방송, 주관사인 KBS 책임 큰데... 태풍이 닥친 상황에서 시민과 정부는 미

니다. 지난 9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산불을 계기로 재난방송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 필요성이 확인됐다”면서 “방송사, 특히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