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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실조차 까맣게 몰랐을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A씨가 훔친 물건들은 이미 장물업자 B씨와 C씨의 손을 거쳐 시중에 유통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들 역시

(34)씨와 공범 등 5명을 구속해 검찰로 사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장물업자 등 6명을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또한 같은 혐의로 다른 근무자 1명과 장물업자 1명을 불구속 송치하고, 또 다른 근무자 1명도 조사 중이다. A씨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