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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28차례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씨가 대법원에 "장기기증을 서약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훼손한 생명을 되돌릴 수 없기에 내린 참회의 결정이라는 것이다. 하

요구하는 피해자 B씨와 말다툼을 했다. 이 과정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28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지

며 반대 차선에 있던 차량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약 50분 동안 28차례에 걸쳐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