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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한다. 백지은 변호사(법률사무소 가온길)는 “동생이 의뢰인의 명의를 도용해 불법대출을 받은 것이므로, 원칙적으로는 대출금을 갚을 의무가 없다”고 명확히 선을

아버지 대역을 구해 신분증을 위조한 뒤 대출회사에서 13억원 가량의 대출을 받은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3부(재판장 이상호·

사건의 핵심 인물이다. 자신 소유의 강원도 별장 등에서 성접대 및 로비를 하고 불법대출, 골프장 건설 수주 등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