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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여동생을 때린 매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재판장 호성호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매제(김동현)가 희귀성 자가면역질환과 관절염 등으로 폭행에 대한 반격을 할 수 없

(장인, 장모, 시부모 등), 내 배우자의 형제자매(처형, 처제, 처남, 매형, 매제 등)는 생계를 같이 할 경우에 내 가족에 포함된다. 민법은 8촌 이내의 직